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정규직 전환형 계약직으로 근무 중입니다. 명확한 문서 계약은 아니었고, 구두로 전환을 약속받은 상태입니다(약 1년 기간, 내부 인사팀 확인 완료) 그런데 운이 좋게도 이번에 지원했던 공채에 최종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공채 회사의 입사일이 다다음주 월요일, 즉 퇴사 통보까지 영업일 기준 5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라는 점입니다. 현재 회사에서도 정말 잘 챙겨주시고 팀 분위기도 좋아서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주변에서는 “구두계약은 누구나 하고 아무것도 아니니, 정규직이 보장된 곳으로 가서 커리어를 쌓는게 맞다“ vs. “그래도 일주일 남기고 퇴사통보는 도리가 아니고 전환 구두로라도 약속 받았으니 계속 일 배워라“ 로 나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결정을 하실지(기존 회사에서 정규직 전환, 아니면 공채) 그리고 공채로 이직 시 회사에서 퇴사 통보를 어떤 방식과 톤으로 전달하실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두서 없지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회초년생 이직
25년 12월 07일 | 조회수 282
라
라온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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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o7
25년 12월 07일
당연히 공채 합격하신 곳으로 가야죠. 아직 다닌지 얼마 안되셔서 좋은점만 보일때입니다. 월요일 아침에 얼른 말씀드리고 퇴직절차 밟으세요
당연히 공채 합격하신 곳으로 가야죠. 아직 다닌지 얼마 안되셔서 좋은점만 보일때입니다. 월요일 아침에 얼른 말씀드리고 퇴직절차 밟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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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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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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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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