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로 명예훼손 민사 걸고 싶습니다 하..

25년 11월 29일 | 조회수 3,321
히단

아무리 생각해도 개빡쳐서 일단 글써봅니다. 이 벌레같은 년 무고로 명예훼손으로 걸고 넘어지든 뭐든 해야겠는데 제가 잘못한게 있는지 뭔지 보시고 말씀주세요 일단 대상자 그년은 기혼이고 애도 있고 저도 기혼이고 아기가 나온지 얼마 안됐습니다. 본론으로 가면 제 업무가 지원부서로 프로젝트 진행 시 상품팀 요청하면 만들어주고 지원해주는 업무입니다. 그렇게 이 타 본부 과장년이랑 2-3년정도 일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자주 보니까 복도에서 인사하는 정도 사이는 됐구요 사내 메신저로 회사 근황이나 본부 이야기 하는 정도 까지는 동료관계가 형성 됐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점심 한 번 먹고 커피 한잔 한정도가 다입니다. 그외 아무 것도 없구요. 개인적인 카톡 전화 메세지 전혀 한거 없구요 단 하나도 없습니다. 확인해보니 마지막 카톡도 6월초가 마지막이더군요. 별 내용 없는 위치 알려주는 이야기 굳이 뽑자면 1년전 쯤 가족 중에 저희 회사 현장업무로 일하게 되서 그 년 파트 담당이라 현장 분위기나 처우 이런 것들 질문 한 것 정도?가 회사일 외 카톡입니다 하.. 쓰다보니 또 열받는데 저희 회사가 이슈가 많아서 분위기가 뒤숭숭 합니다 그래서 서로 근황, 매출 이런 것들 물어보는 일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현장에 가깝게 있는 업무를 그년이 하고 있다보니 저희 지원부서보다 접근권한이나 정보가 많을 것 같아서 폐점점포 매출 이것저것 가끔 안부나 물어 본게 다입니다. 사내 메신저 연락빈도는 1~2주에 1회정도로 항상 이야기걸때마다 /인사와 죄송하다 정도 단서를 깔고 이야기 했습니다. 대꾸를하면 한5분정도 대화하다 말구요 대꾸 없으면 말안하고 말구요 딱 이정도 입니다. 더도 덜도 없습니다. 제가 임신 사실을 회사에 알리지 않았었기 때문에 출산전까지 제가 출산했는지 타 본부사람들은 전혀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가 출산을 하게되고 한달 좀 넘게 지나서 첨으로 그년에게 아이 이야기하면서 안부좀 물을려고 하니 갑자기 회사 고충위원회에 스토커?같이 연락을 자주해서 힘들다고 신고를 했네요? 일이 더 커지지는 않았으면 좋겠다고는 했다는데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몇일 동안 부들부들대고 있습니다. 뭐 조금만 액션취하면 가해자가 될 수 있다고해서 ㅋㅋ미친 걍 아무것도 안하고 싹다 차단하고 사내 메신저도 걍 지워 버렸는데 너무 모욕적이고 치욕스러워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저는 일방적으로 해명?의 기회도 없이 그냥 스토커가 되버렸어요. 전 그 옛날 첫사랑한테도 집착남처럼 보일까봐 연락을 일부로라도 적게하려고 노력했던 성격입니다 하..ㅅㅂ 근데 이게 무슨 진짜 개좃같은 상황인데 이거 어떻게 무고죄나 다른 방법으로라도 박살내고 싶은데 방법이 있습니까? 이직을 빨리해서 걍 나가기전에 족쳐야하나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대화내용 모든거 다 까도 상관없기 때문에 와이프 가족한테도 말하고 부들대고 있는데 걍 있으면 되나요 이거 원초적으로 말해 진짜 드럽게 못생긴년이 거울안보나 하.... 만약 회사 질문하는 것 조차 불편했으면 말을 하면 제가 이 존나 못생긴년한테 따지기를 하겠습니까 뭘하겠습니까? 근데 깜빡이도 없이 다짜고짜 신고를? 덕분에 완전 미친스토커가 됐는데 다른 회사에도 이런경우가 많습니까? 일 확대되면 민사든 형사든 명예훼손으로 다 걸고 넘어지려고 합니다. 아이낳은지 얼마 안되서 저도 이제 딸가진 아버지라 자식한테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되려고 다짐하고 행동 하려는데 벌레같은 년이 시작부터 미친소리를 해가지고 이건 제 인생과 부모님 와이프에대한 모욕이라 너무 화가나서 견디기가 힘듭니다 살다살다 이런 경우는 첨이라 너무 기분이 더럽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조언좀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흥분해서 글이 좀 두서가 없네요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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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11월 29일
    년년이란 말에 민감한 사람이 있는 모양인데 인간 같지도 않아서 제대로 된 말을 써주기가 힘드네요 단어 하나하나에 뭐라 하실꺼면 걍 댓글 달지 말아주시죠 누가 심각한 피해를 님한테 입혔어도 님님님 붙여주고 싶어요?
    년년이란 말에 민감한 사람이 있는 모양인데 인간 같지도 않아서 제대로 된 말을 써주기가 힘드네요 단어 하나하나에 뭐라 하실꺼면 걍 댓글 달지 말아주시죠 누가 심각한 피해를 님한테 입혔어도 님님님 붙여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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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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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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