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연차에 비해 이직 횟수가 좀 있는 편입니다. 물론 면접 때 다 설명할 수 있는 정당한 사유들이고요. 이번 회사는 정말 맘 잡고 뼈 묻으려고 들어왔는데... 입사 1년 남짓 만에 팀장급의 괴롭힘과 비상식적인 회사 대처로 인해 반강제로 다시 이직 시장에 내몰리게 되었습니다. 상황이 너무 심각해서 내부적으로 싸우고는 있는데, 막상 면접 준비하려니 자괴감이 드네요. 제 잘못으로 나가는 게 아닌데, 면접관 앞에서는 또 웃으면서 "커리어 발전을 위해 지원했습니다"라고 포장해야 한다는 게... 피해자는 난데 왜 거짓말도 내가 해야 하는지, 오늘따라 너무 짜증 나고 서럽습니다. 그냥 어디 말할 곳도 없어서 끄적여봅니다..
진짜 억울해서 잠이 안 오네요 (이직 고민)
25년 11월 27일 | 조회수 524
밍
밍뚱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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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Riafaker
억대연봉
25년 11월 28일
오히려 나를 위해 이직하는 것이지요. 뼈를 묻겠다는 각오는 회사 경험 하기도 전에 자의적으로 한 판단이니 실상을 알게된 이상 나를 위해 당연히 이직해야하는거 아닐까요? 기쁜 마음으로 이직 준비하세요
오히려 나를 위해 이직하는 것이지요. 뼈를 묻겠다는 각오는 회사 경험 하기도 전에 자의적으로 한 판단이니 실상을 알게된 이상 나를 위해 당연히 이직해야하는거 아닐까요? 기쁜 마음으로 이직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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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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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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