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위 마초스타일 임원이 있는데요 부임한지 6개월여 되어갑니다. 다른 사람들한테는 밥산다는 소리를 밥먹듯하면서도 저한테는 밥한번 사준다 소리 안합니다. 우연히 회식테이블에 4명이 있었는데 저만 빼고 나머지 3명한테는 술약속 밥약속 신경못써줘서 미안하담서도 면전에 있는 저한테는 오라마라 말한마디 하지 않아요. 말그대로 개.무.시. 은따.가 딱 어울리는 상황입니다. 근데....저 인간이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가요. 부사장이며 사장이며 일로 칭찬해주면 앞에서는 말없이 고개만 끄덕거리다 뒤에서는 인정못하겠단 표정입니다. 저한테 보고조차도 잘 안받으려 하지 않고 밥도 안먹으려고 하고 이유를 모르겠어요. 제가 지 업적에 도움을 드렸으면 드렸지 먹칠한 것도 없는데... 왜 나한테 억한심정이 있는 사람처럼 저러는지... 경쟁상대도 아니고 부하직원인데... 행간을 읽어서 저분의 심리가 읽히실까요? 저는 정말 모르겠네요 ㅜㅜ 누가 좀 힌트 좀 주세요. 아, 참고로 저는 워킹맘이고요 임원은 외벌이에요. 머 이런거 가지고 저럴까 싶다가도 설마?? 하고 돌아보게되는 상황이네요;;;;;
나를 은따시키는 임원
25년 11월 20일 | 조회수 498
트
트랄랄레오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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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뽀맘
25년 11월 21일
그냥 월급받으러 다닌다 생각하고 개무시 하시죠
그냥 월급받으러 다닌다 생각하고 개무시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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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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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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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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