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벌어진 일 요약하겠습니다 신입/경력사원 환영회가 있어서 대표이사 둘, 인사팀장 저녁 회식함 인사팀장이 신입사원 여자 2명에게 대표이사 둘 가운데 사이에 앉으라고 함 신입사원 여직원이 왜 저기 앉아야하냐고 싫다고 함 > 인사팀장 왈 "너가 이쁘고 술도 잘 먹어서 잡은거야" 라고 해버림 그래서 그 여직원이 내가 술집 여자냐고 팀장/본부장한테 보고함 기타 : 경력직 다른 개저씨가 다른 신입사원 여직원 허리잡고 춤추는 미친짓함 지금 피해당한 여직원은 상사에게 보고하였으나 인사팀장은 피해 직원의 본부장에게 아부하여 무마시키고 "둘을 찝어서 앉으라고 했던건 아무의도 없었음, 예쁘고 술을 잘마셔서 앉으라고 말한건 기억이 안난다"의 궤변만 늘어놓았다고 합니다. 또한 여직원에게 일방적인 주요 내용 다 자르고 무성의한 사과 메일 보내고 무마하려고 합니다. 회사가 ㅈ소기업이지만 코스닥 상장사인데다 매출도 나름 있는 회사인데 대표도 여색을 밝히는 사람인지라 저런 거에 쉬쉬하고 가리려고하는 행세에 너무 열받아서 이렇게라도 글써봅니다. 얼굴도 모르지만 전직장에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어떻게든 도와주고 싶네요.
회사생활🎁
예전 전직장 동료에게 충격적인 일을 들었네요
25년 09월 19일 | 조회수 18,882
벤
벤줴마
댓글 4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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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후
25년 09월 20일
피해자가 억울한 일을 당하고 회사 차원에서 직원 보호도 못해주는데 이런 댓글이 맞는건가요..? 글쓴분은 인도적인 차원에서 보탬이 되고싶은 것 뿐인 것 같은데요 본인들에게 억울한 일이 생겨도 똑같은 댓글 받으시길 바랍니다
피해자가 억울한 일을 당하고 회사 차원에서 직원 보호도 못해주는데 이런 댓글이 맞는건가요..? 글쓴분은 인도적인 차원에서 보탬이 되고싶은 것 뿐인 것 같은데요 본인들에게 억울한 일이 생겨도 똑같은 댓글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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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네
네부
25년 09월 21일
저도 비슷한 생각 했습니다. 좀 어처구니가 없네요.
저도 비슷한 생각 했습니다. 좀 어처구니가 없네요.
13
아
아니야그거
25년 09월 21일
세상에는 저렇게 방관자들이많다고보면됨.... 좀 소름끼침
세상에는 저렇게 방관자들이많다고보면됨.... 좀 소름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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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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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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