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는 아니지만 알고 지내는 친구가 있습니다. 1년전 이 친구를 처음 알게 될때 옆에 있던 그 친구의 여자친구를 보고 적지않게 놀랬었습니다. 딱 제 이상형이였거든요 외모며... 성격이며... 그저 이상형이였습니다 최근 그 친구와 장기간 연애 끝으로 헤어진지 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기회라고 생각은 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한두번 보고 싶다 시간을 두고 이야기라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면에, 이게 맞나 싶기도 해요 도리상 이게 맞는건가 남의 슬픔? 생각도 안하는 것인가 싶기도 하네요
연애
이게 도리에 어긋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5년 09월 15일 | 조회수 390
우
우보천리258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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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움직이는모든것
25년 09월 17일
Lat it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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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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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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