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제

폭삭 속았수다 남주 여주는

25년 09월 12일 | 조회수 554
브
쌍 따봉
브람
억대연봉

못생기고 평범한 사람으로 캐스팅해도 좋았을거같음. 내용 자체가 화려하고 도파민 도는걸로 감동적인게 아닌데,, 사람들 마음을 울리고 생각나게 하는건 결국 이 외롭고 고독한 시대에 모두가 바라는 가족과 인생사를 말한건데 남주 여주가 박보검 아이유니까 무의식적으로 저렇게 생긴 짝을 찾아야 그렇게 따뜻하게 늙어갈수 있을거 같다고 생각하게 됨.. 머리로는 아닌거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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