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IT 인프라 분야에서 약 5년 8개월간 근무해온 SE 담당자입니다. 처음 3년은 하드웨어 필드 엔지니어로 일했고, 이후 대기업 협력사에서 1년 5개월간 SE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그러나 회사가 프로젝트 계약에 실패하면서 현재는 중견기업 파견직으로 1년 3개월가량 SE 업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업무 강도와 불투명한 정규직 전환 가능성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최근 대기업 계열사의 시스템/미들웨어 엔지니어 직군 면접을 보았고, 최종 합격 통보를 받은 상태입니다. 문제는 경력이 짧게 끊기며 또다시 이직을 한다는 점에서, 제 선택이 책임감 없어 보이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 물론 연봉, 복지, 근무 환경 등은 현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훨씬 좋은 조건이지만, 업계가 좁다 보니 이번 이직이 과연 올바른 선택인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하실지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이직/커리어
이직고민
25년 09월 07일 | 조회수 382
i
it입문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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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세계사
25년 09월 20일
업무를 해내실 수 있고, 계속해서 IT쪽 커리어로 나아갈 계획이시라면 당근빠따 대기업 계열사로 가는게 맞는것같습니다
업무를 해내실 수 있고, 계속해서 IT쪽 커리어로 나아갈 계획이시라면 당근빠따 대기업 계열사로 가는게 맞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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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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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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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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