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썩은 토마토 없이 신선도 100% 유지 중 외신 반응도 좋음 Nicholas Bell (IONCINEMA) 인공지능이 뒤틀어 놓은 취업 시장을 배경으로, 위험한 환상을 끝까지 좇는 현대 누아르. 완성도 높다. Steve Pond (TheWrap) ‘기생충’만큼 칼 같은 사회풍자나 통제된 폭력은 아니지만, 보는 동안의 긴장감과 쾌감은 충분하다. Damon Wise (Deadline) ‘기생충’에 대한 박찬욱식 응답처럼 느껴지는, 칠흑같이 어두운 블랙코미디. 이병헌이 경력 최고 수준의 연기를 보여준다. Wendy Ide (Screen International) 대단히 재미있으면서도, 장기 실업의 막막함과 기업이 사람을 어떻게 짓누르는지 날카롭게 비추는 경고극. Jessica Kiang (Variety) 그는 요즘 가장 세련된 연출가임을 다시 증명한다. Peter Bradshaw (The Guardian) 걸작이라 단정하긴 어렵지만, 올해 베니스 경쟁작 중 지금까지는 가장 뛰어나다. David Ehrlich (IndieWire) 주인공에 감정이입은 되지만 무작정 응원하진 않게 만드는 절묘한 균형. 그 균형을 가능케 한 건 이병헌의 유연한 연기다. Cody Dericks (Next Best Picture) 장르 규칙과 분위기를 엇갈리게 섞었지만, 그 낯섦이 오히려 신선하다. 시스템에 몰릴 때 사람이 어디까지 밀려나는지 보여준다.
취미생활
올해의 기생충이라는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로튼토마토 초기 반응
25년 09월 01일 | 조회수 1,163
차
차칸남자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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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nanos
25년 09월 04일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습니다 기대가 넘커서 실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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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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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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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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