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한지 두 달 된 IT 직무입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제 포지션에 일이 너무 적고, 하게 될 거라 예상했던 프로젝트는 무기한 연기가 된 상황이네요.. 이런 상황에서 선임이나 팀장님께 업무 확장 요청드리고 싶다 말씀 드리는 건 너무 섣부른가요? 아직 회사에 온지 얼마 안되었고, 3개월까진 대부분 온보딩 기간으로 생각하시는 거 같더리고요.. 일이 너무 적고 루틴화 돠어서 성취감도 없고 이직이 후회되기까지 합니다.. 회사 분위기는 할 일만 잘하면 돈터치하는 분위기라 업무 확장에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기가 망설여지네요. 이직한지 두 달 된 경력이 업무 확장 요청하면 어떤 생각이 드실지 사회 경험 많은 선배님들께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회사생활🎁
이직 후 성취감 없음
25년 08월 29일 | 조회수 334
뿌
뿌앵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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