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쪽 약 14년 정도 되었습니다 나름 이쪽에서는 큰회사에 있다가 거래처 부장님 추천으로 연 약 100억대 매출 회사로 이직한지 2년이 되었습니다 근데 비전이 너무 안보이네요 영업총괄도 그렇고 팀장들도 경력도 저보더 더 안됩니다 기존에 팀장들이 있어서 그냥 서포트 처럼 도움주면 좋겠다고 하여 그렇게 했는데 너무 후회됩니다 경력과 경험이 없다보니 한계에 부딪혀서 너무 힘드네요 이직을 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더 버텨야하는지 다른분들은 팀장들이 경력이 저보다 낮은데 일하실수 있으신지 듣고싶습니다
회사생활🎁
이직고민
25년 08월 18일 | 조회수 326
아
아하어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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