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5살, 와이프는 30살입니다. 결혼 한지 약 1년 와이프가 술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자제를 잘 못해요. 그렇다고 무작정 풀어지는 건 아닌데 2-3개월에 한 번 씩 만취상태로 들어와 기억을 못합니다. 나아질 것 처럼 보였는데 아니더라구요… 심지어 집에 와서는 보기도 싫은 술 주정들이 너무 많습니다. 비위생적인 상황도… 저는 본인을 위해서라도 자제하는 버릇 좀 길러달라 하는데 잘 안되는 거 같아요. 어떤 말로 잘 격려해야 할 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아직 와이프가 좋습니다. 귀엽고 눈에 안 보이면 보고싶은데 막상 보면 살짝 짜증이 나긴하지만… 그래도 저를 믿고 결혼했는데 잘한다 잘한다 해주고 싶습니다.
결혼생활
술주정 조언 부탁드려요.
25년 08월 14일 | 조회수 1,233
고
고무고무남
댓글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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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알똥말똥
25년 08월 14일
쓰니님~
2~3개월에 한번씩 열리는 "개그콘서트" 처럼 생각해 주세요.
자의든 타의든 술주정에 대한 자각을 분명 하고 계실거에요.
다음번엔 "휴대폰 동영상"에 담아서 오붓하게 집에서 치맥하실 때~~
"여보~~ 우리 호러영화 한편 볼까?"라면서 "감독이 내 이름하고 똑 같애~~"하곤
슬며시 틀어 보세요.
쓰니님~
2~3개월에 한번씩 열리는 "개그콘서트" 처럼 생각해 주세요.
자의든 타의든 술주정에 대한 자각을 분명 하고 계실거에요.
다음번엔 "휴대폰 동영상"에 담아서 오붓하게 집에서 치맥하실 때~~
"여보~~ 우리 호러영화 한편 볼까?"라면서 "감독이 내 이름하고 똑 같애~~"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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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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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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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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