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 업종 본사에서 일하는 메뉴개발자입니다. 사업 접으려고 하던찰나, 저에게 마지막으로 하고싶은거 다해보라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정확히 4개월전 지금은 제가 버티고 버틴결과 점포1개에서 4개가 되고 혼자진행하던 업무들이 모든부서에서 다붙어 업무를 진행하고 있네요. 처음은 원피스 해적단 마냥 혼자 떠도는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어느정도 성과가나고 회사 이사, 본부장 ,대표까지 신경쓰는 수준이 됬습니다. 이게 나라는 사람때문에 100% 된건 아니겠지만, 나의 역활이 있었다는거에 의미가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
회사생활🎁
기분 좋은 하루입니다.
25년 08월 04일 | 조회수 563
루
루루니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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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모르
25년 08월 05일
멋집니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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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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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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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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