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면대면으로는 못하겠고 그냥 여기가 대나무숲이라 치고 적습니다. 야근중인데, 탕비실 전자렌지를 무슨 지 혼자 쓰는 건지 어디서 또 지같은것만 사와가지고 김치찌개를 돌리는데 뚜껑을 왜 안 닫고 돌리냐고요 아니지 여기 얌전하신 분들 계신 곳이니까 정중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사내 탕비실 전자레인지를 캔버스 삼아 매일같이 붉은색 추상화를 그리시는 익명의 예술가분께. 당신의 뜨거운 열정은 잘 알겠습니다만, 저희가 데운 만두에서 김치찌개 향이 나는 건 좀 곤란합니다. 부디 예술혼을 불태우신 후에는 전자레인지 내부를 잘 닦아 주시길 바랍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회사생활🎁
그분이 리멤버를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빡쳐서 적습니다.
25년 08월 01일 | 조회수 783
마
마침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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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gofoward
25년 08월 01일
남 생각 안하고 지 맘대로 사는 사람이 많구나요. 나이를 어디로 드셨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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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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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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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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