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제가 정말 가고싶은 회사의 면접을 봐서 너무 긴장했나봅니다. 오랜만에 면접보는 거냐고 물어보시면서,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마무리할 때 수고하셨다고 하시면서 말이 너무 빠르다고, 다음에 어딜 가서든 천천히 또박또박 말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긴장하면 말이 빨라지는 게 너무 치명적이네요, 불합 시그널이라 체념했습니다. 우울한 하루입니다.
미디어/문화/예술
나도 잘 하고 싶다
25년 07월 24일 | 조회수 139
프
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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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다르
25년 07월 25일
40대 중반 이전에는 서류에서 떨어지면 떨어졌지, 면접에서 떨어진 적은 별로 없었던 경험 공유드립니다. 문제를 단순화시키면, 긴장했을 때 말이 빨라지는 문제를 해결하면 되는 거죠. 물론 긴장하지 않는게 더 근본적인 해결책. 면접을 평가라 생각하면 긴장 될 수 밖에 없어요. 그냥 회사와 나의 핏이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란 프레임이 도움이 되더군요. 아울러 나도 나를 모르는데 니네가 어떻게 나를 알아 / 저 문 열고 나가는 순간 저들은 아저씨, 아줌마고 나는 고객의 마인드를 탑재하면 긴장 1도 안됩니다. 아울러 면접 경험이 쌓이면 괜찮아 지더군요.
40대 중반 이전에는 서류에서 떨어지면 떨어졌지, 면접에서 떨어진 적은 별로 없었던 경험 공유드립니다. 문제를 단순화시키면, 긴장했을 때 말이 빨라지는 문제를 해결하면 되는 거죠. 물론 긴장하지 않는게 더 근본적인 해결책. 면접을 평가라 생각하면 긴장 될 수 밖에 없어요. 그냥 회사와 나의 핏이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란 프레임이 도움이 되더군요. 아울러 나도 나를 모르는데 니네가 어떻게 나를 알아 / 저 문 열고 나가는 순간 저들은 아저씨, 아줌마고 나는 고객의 마인드를 탑재하면 긴장 1도 안됩니다. 아울러 면접 경험이 쌓이면 괜찮아 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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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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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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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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