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때부터 ADHD 있었고, 항상 주의 산만하고 집중 못하고 눈치 없어서 많이 괴롭힘 당하고 12년간 친구가 없었어요 어떻게 대학에 가서 사람 취급은 받고 싶어서 이 악물고 공부해서 그럭저럭 괜찮은 대학에 갔거든요? 근데 대학에 가니까 내가 뭘하고 살아야 할지 모르겠는거에요... 앞서나가는 동기들, 좋아하는 걸 자신있게 말하는 선후배들... 그 사람들을 보면서 제 인생이 뭔가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 ADHD에서 불안장애, 우울증으로까지 확장됐고, 요즘은 약을 먹어도 정신 상태가 비슷한거 같고 뭘해도 의욕도 없고 무기력해요 난 왜 이따구로 태어나서 남들에게 피해만 끼치고 사회에서 제대로 된 1인분을 못하는 걸까요 ㅠㅠ
자유주제
정신질환 없는 사람들이 부러워요
25년 07월 22일 | 조회수 312
내
내게아침이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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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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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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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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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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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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