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디테일한 자금계획까지 세워가면 사는 타입은 못되고, 큰 방향 아래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가면서 살아 그렇게 살다가 몇년 전 청약에 당첨돼 곧 입주하기도 하고 근데 얼마 전 아내 지인이 우리가 입주할 동네보다 좋은(시세 차익이 많이 날) 곳에 청약이 된거야 그게 그렇게 배가 아픈지 다 계획적이지 못한 내 탓이래 이게 진짜 내 잘못 맞는거야?
결혼생활
수년치 인생계획 세우고 사는 사람들 얼마나 돼?
25년 07월 21일 | 조회수 282
자
자칵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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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numbers
25년 07월 23일
청약이 계획한다고 누가 된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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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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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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