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네이버와 크래프톤 투자로 유명한 부경훈 대표님, 막연하게 엄청 부자일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실제 수입은 얼마 얻지 못하셨나보네요. 1999년, 네이버에 무려 100억원을 투자해 20% 지분을 확보 했는데 지분을 얼마 안돼 정리해서 수익이 별로 크지 않았고, 2009년, 배틀그라운드 제작사인 크래프톤에 99억을 투자, 지난해 40배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투자금 회수 전인 2014년에 회사를 나와 기존에 약속됐던 투자 성과급조차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 로또 1등을 수백번 했는데 로또종이 잃어버린 경우네요. 저 같으면 화병걸렸을듯;;
IT 직군
네이버·블루홀 투자로 유명한 부경훈 대표님이 투자 성과급 지급 소송중이라네요.
19년 11월 22일 | 조회수 356
발
발해를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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