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일 나가냐?" "회사야." 설마 경로당이라 생각한 건 아니겠지만, 건강보험용 페이퍼 컴퍼니로 생각하는 것 같다. 2. "직원은 있냐?" "응. 있어." 아직도 미심쩍어 하는 것 같다. 3. "그럼 뭐 하냐?" "애니메이션 만들어." 너무 놀란다. 그리고 가끔 웃으며 한 말씀 덧붙이는 분이 계시다. (4.) "혹시 내가 나가도........?" 우린 함께 웃음을 터뜨린다. 같은 생각으로 웃은 것일까 궁금하지만. 이 질문의 순서를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회사해." "무슨 회사?" 이렇게 말이다. #시니어창업 #페이퍼캄퍼니 #애니메이션 #무슨회사
미디어/문화/예술
회사를 한다고 하면 묻는 세가지 질문
25년 07월 15일 | 조회수 305
도
도미닉강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