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작고 소소한 거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저는 4-5년동안 작은 디지털 대행사에 있다가 2년전에 tvc 프로덕션으로 광고 pd로 이직했는데요 제가 이직을 결심했던 건 큰 영상을 만들고 싶었고 견적에 대한 눈을 키우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첫회사에서 사수한테 배운다 라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직할 때 처음부터 다시 배운다 라는 느낌으로 경력이있지만 중고신입인 느낌으로 입사를 했는데요.. 요즘 이 일을 하면서 제 성격과 잘 안맞고 적성에 안맞는 느낌이 종종듭니다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1. 남들한테 명확하지 않게 말하는 습관이 있고 그래서 제대로 요구사항을 말 못하는 것 같아요 -> 중간에서 조율하는 입장에서 명확하게 의사를 표현해야하는 언제부터인가 위축이 되고 눈치를 보는 것 같아요 2. 제 성격 자체가 유연함이 없어서 그런지 변수에 대한 대처가 늘 부적한 것 같습니다 -> 일 특성상 변수에 대한 대처능력이 좋아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3.작고 사소한 거에 스트레스를 잘 받고 일 적으로 불완전 상태를 못견디는 것 같아요.. -> 저는 빨리빨리 결정을 해서 일을 순차적으로 차리하고 싶은데 그런것들이 매 프로젝트마다 계획대로 되지않고 제가 결정하고 정리할 짬?이 안돼서 더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요 제가 물론 헤쳐나가야하는 길이긴 하지만 점점 자신감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이 일을 한지는 이제 2년 째지만 회사생활을 한지는 6-7년째인데 아직도 일이 익숙치 않은 걸로 자기힙리회할 시기는 지낫다고 보는데 요즘 하고 있는 프로젝트라 힘들어서 그런건지 어찌해야할지 몰라 답답해서 글을 적어봅니닷
이직/커리어
작고 소소한 거에 스트레스를 받아요
25년 07월 09일 | 조회수 248
동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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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삼독사
25년 07월 09일
’도저히 더이상 못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면 그때 그만둔다는 생각으로 해보세요
어떤 한 분야에 익숙해진다는 것이 생각보다 훨씬 긴 시간이 필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글쓴분께서 하시는 고민은 아마 모두가 했었고, 지금도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 고민입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서 고민하신다는 것 자체가 성장하고 적응하는 과정 아닐까요
’도저히 더이상 못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면 그때 그만둔다는 생각으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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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께서 하시는 고민은 아마 모두가 했었고, 지금도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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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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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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