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it as love 바람이 시를 쓴다. 밤이 춤춘다 들이 시를 쓴다. 풀이 눕는다 사랑이라 읽는다. 다정이라 부른다 앙상한 가지위로 바람이 분다. 살아봐야겠다.
취미생활
바람이 시를 쓴다면...
25년 07월 09일 | 조회수 108
지
지전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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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지전짱
작성자
25년 07월 09일
시집을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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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지전짱
작성자
25년 07월 10일
더워요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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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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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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