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년 정도 경력이 있고, 직전 회사 퇴사 후 현재 약 8개월의 공백기가 있는 20대 후반입니다.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쌩퇴사 후에 한두달만 쉬면서 다시 이직을 하려했는데, 실제로 퇴사 직후에 좀 큰 병에 걸렸단 사실을 알아버려서 수술과 항암에 집중하느라 돌이켜보니 공백기에 사실상 이직을 위한 노력은 직무 강의듣고 서적을 읽은 정도.. 네요 현재 면접을 몇 군데 앞두고 있는데 공백기에 대한 질문이 들어오면 솔직하게 건강 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게 맞을까요? 회사 입장에선 건강 이슈가 있던 지원자는 리스크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계속 들어서.. 그렇다고 공백기 동안 특별히 뭔가 해낸게 없어 뭐라 답할지도 참 고민이 되네요 만약 여러분들이 제 입장이시라면 어떻게 하실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
면접 시 공백기에 대한 고민
25년 06월 29일 | 조회수 647
s
ss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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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크흐
25년 06월 29일
몸이 안좋아져서 퇴사했고 지금은 건강하고 앞으로도 더 건강관리 열심히 할거다라고 말하시면 다 이해할거엥ㅎ
몸이 안좋아져서 퇴사했고 지금은 건강하고 앞으로도 더 건강관리 열심히 할거다라고 말하시면 다 이해할거엥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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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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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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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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