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가 얼어붙은지 오래된 요즘 시기에 운 좋게 이직 기회가 왔습니다. 첫 입사한 회사를 6년이상 다니고, 두번째 회사는 상사 폭언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다가 5개월다니고 퇴사했습니다. 그리고 오게된게 지금 회사인데 소규모 사무실이라 일이 너무 없어서 고민이었습니다. 직원이지만 회사에 일이 없다는것에 불안감이 점점 커지게 된 와중에 지원했던 중견규모 회사에서 면접 보러오라고 연락이 왔어요. 합격할지 아직 모르지만 지금 회사 다닌지 1년이 채 안됐는데 이동하는게 이력에 괜찮을까 싶고, 인내심이 너무 없는건가 싶고 그러네요. 다들 이직을 어떤 계기로 하게되었는지, 일이 없는 회사에서 어떤 생각과 목표를 갖고 남아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회사생활
다들 이직 계기가 어떻게되시나요?
25년 06월 23일 | 조회수 558
치
치즈감자
댓글 5개
공감순
최신순
c
chocogan
25년 06월 24일
ㅇㄷ
ㅇㄷ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