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가 얼어붙은지 오래된 요즘 시기에 운 좋게 이직 기회가 왔습니다. 첫 입사한 회사를 6년이상 다니고, 두번째 회사는 상사 폭언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다가 5개월다니고 퇴사했습니다. 그리고 오게된게 지금 회사인데 소규모 사무실이라 일이 너무 없어서 고민이었습니다. 직원이지만 회사에 일이 없다는것에 불안감이 점점 커지게 된 와중에 지원했던 중견규모 회사에서 면접 보러오라고 연락이 왔어요. 합격할지 아직 모르지만 지금 회사 다닌지 1년이 채 안됐는데 이동하는게 이력에 괜찮을까 싶고, 인내심이 너무 없는건가 싶고 그러네요. 다들 이직을 어떤 계기로 하게되었는지, 일이 없는 회사에서 어떤 생각과 목표를 갖고 남아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회사생활🎁
다들 이직 계기가 어떻게되시나요?
25년 06월 23일 | 조회수 548
치
치즈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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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hocogan
25년 06월 24일
ㅇㄷ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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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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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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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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