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중반이고 지금 직장이 첫 직장입니다. 들어온지는 4개월 되었습니다. 밥 주고, 안정적이고, 돈 괜찮게 주어 입사하게 되엇는데 내부적으로는 회사 분위기가 소위 말해 개판입니다. 같이 일하는 분들은 좋은데 회사는 윗 분들의 잘못된 분위기 때문인지 모두가 모이면 언제 누가 나갈지 이야기만 하고, 일단 중간 직급은 열의 일곱은 다 나갔다고 보면 됩니다. 저도 상사분께 최근 폭언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사수분들이 제 눈치 보면서 괜찮냐고 물으셨습니다. 성격이 무던한 편이라 괜찮았지만 사실 이유가 납득은 되지 않아 그게 힘드네요. 이게 쌓이면 어떻게 될런지.. 주위 선배들 말을 참고했을 때 들어갔을 때 분위기 보고 빠른 판단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취업 시장이 어려운지라 고민이 되네요 이렇게 회사에서는 모이면 퇴사 이야기가 만연한게 당연한건가요? 첫 회사라 잘 모르겠습니다.. 초년생에게 조언 및 고견 부탁드립니다
재무/회계
만나면 퇴사얘기만 하는 직장 분위기
25년 06월 07일 | 조회수 2,515
응
응애링
댓글 12개
공감순
최신순
레
레노바티오
25년 06월 09일
당연하지는 않은데.. 아무리 좋은 회사에 다니더라도 연 1회 면접은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시장에서의 내 가치도 알게 되고, 내가 일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부족한게 무엇인지도 깨달을 수 있거든요
당연하지는 않은데.. 아무리 좋은 회사에 다니더라도 연 1회 면접은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시장에서의 내 가치도 알게 되고, 내가 일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부족한게 무엇인지도 깨달을 수 있거든요
(수정됨)
답글 쓰기
23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