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 시절이면 고향생각, 부모님 생각 등등....파꽃이 피고 들판에는 모내기가 마무리 될 즈음 생각나는 시를 공유해봅니다. ************************ 파꽃/ 김영준 빈 집임을 알면서도 전화를 넣어보았다 울림은 울림으로 되돌아 올 뿐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5월은 또 그렇게 시작되고 그냥 그 눈물마저 그리우므로 그립다는 말 한마디 하고 싶었다 그립다아아아 ‐---‐------------------- 오늘도 웃음 가득하고 향복한 날 되세요^.*
자유주제
고향과 부모님 그리움에.....
25년 06월 03일 | 조회수 447
강
강자우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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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파초
25년 06월 04일
절절한 그리움이 묻어나네요~~ 늘 그리운 분, 그리고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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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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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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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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