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편의점 아르바이트 하고 있습니다. 올해 2월부터 6월말까지 근무를 마지막으로 근무하려고 하는데, 현재 시급 7,500원, 주휴수당 미적용, 개인적인 심부름 등.. 근무에 투입되기전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어쩌면 뻔뻔한 건 오히려 제 쪽일지도 모르죠.. 다만, 주에 40시간씩 일하지만 한 달에 들어오는 급여는 90만원 남짓.. 일이라도 편하면 모를까, CCTV를 30분 간격으로 확인하고, 담배 재고가 맞지 않으면 아르바이트생들 월급에서 제외하기까지.. 정이란 게 생기려다가도 사라집니다.. 다만, 사장님이 절 대하는 태도가, 친한 동생으로 대해서.. 그 부분이 죄책감이 듭니다. 이성적으로 판단하면 당연히 신고 해야하고, 받을 것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정이 많은 건지, 마음이 여린 건지.. 답정너의 느낌으로 사회 선배님들께 응원의 말씀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 주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유주제
정에 휘말려서 신고가 망설여집니다.
25년 05월 18일 | 조회수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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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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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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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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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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