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줄거리 유튜브에서 적벽대전을 리뷰하는 영상을 봤습니다. 조조, 손권, 유비를 기업 대표이사로 빗댄 댓글 내용이 이렇더라구요 1. 조조: 대기업을 인수해버린 스타트업 대표 2. 손권: 아버지와 형한테 착실하게 물려받은 중견기업 대표 3. 유비: 이래저래 사기쳐서 사업키운 소기업 대표 이렇게 보는게 맞는지 궁금하네요 다른 인물들은 어떤 기업인재 드리였으려나요?
자유주제
삼국지 인물들을 기업에 비유하면 어떤 스타일이려나요?
25년 05월 17일 | 조회수 364
멧
멧돌손잡이가없네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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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장성도
25년 05월 18일
유비는 소기업보다는 토스처럼 소수정예의 인재풀로 브랜딩부터 해서 성공한 유니콘 스타트업형 IT대기업 같네요. 다만 시장점유율을 일정 이상 가져가지 못해서 이익을 그닥 못 내는 느낌.
조조는 부패한 대기업 계열사에서 간부 하다가 모기업 역으로 인수했거나, 본사로 전직해서 정치질로 승승장구하고 인감 가져다가 서류조작해서 소유권 강탈(?) 한 것 같은 이미지 같네요. 대부업에서 시작해 제3,제2금융을 거쳐 제1금융 은행이나 증권/보럼사 된 느낌도 있구요.
손권은... 탄탄한 대기업 물려받았는데 사업은 쇠퇴기고 본인은 창업주에비해 리더십이 있진 않아서 오래 일한 중책들과 거래처 덕분에 어찌저찌 버티는 느낌. 근데 시대가 바뀌면서 지점이 손해를 봐서 지점 없애고 온라인으로 갈아타고 고객은 감소세
유비는 소기업보다는 토스처럼 소수정예의 인재풀로 브랜딩부터 해서 성공한 유니콘 스타트업형 IT대기업 같네요. 다만 시장점유율을 일정 이상 가져가지 못해서 이익을 그닥 못 내는 느낌.
조조는 부패한 대기업 계열사에서 간부 하다가 모기업 역으로 인수했거나, 본사로 전직해서 정치질로 승승장구하고 인감 가져다가 서류조작해서 소유권 강탈(?) 한 것 같은 이미지 같네요. 대부업에서 시작해 제3,제2금융을 거쳐 제1금융 은행이나 증권/보럼사 된 느낌도 있구요.
손권은... 탄탄한 대기업 물려받았는데 사업은 쇠퇴기고 본인은 창업주에비해 리더십이 있진 않아서 오래 일한 중책들과 거래처 덕분에 어찌저찌 버티는 느낌. 근데 시대가 바뀌면서 지점이 손해를 봐서 지점 없애고 온라인으로 갈아타고 고객은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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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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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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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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