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제목 그대로 입니다. 얼마전 입사한 신입사원이 꽤 비만인데 땀도 엄청흘립니다. 그냥 계속 흘립니다. 그냥 조금만 움직여도 밥먹를때도 항상.주르륵주르륵. 거기다 향수를 뿌리고 오는데 냄새가 짬뽕이 되서 더 독한향을 내뿜고 옆에 지나가기도 쉽지 않네요. 외근나갈때 차에 동석할경우 곤욕입니다. 영업직이라 거래처 관리도 해야하는데 거래처에서 나중에 피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냄새가 좀 난다고 하니 당사자도 주변지인이 그런말 한적있다고 하네요. 갈수록 더워지는데 니트입고 땀뻘뻘~~ 옷이라도 가볍게 입고 매일 갈아입지. 선임이라도 냄새나는걸 가지고 계속 지적할수도 없고 아 회사생활 쉽지 않다~ *그런사람을 왜 뽑았냐 하겠지만 면접당시 살을 좀 빼고 왔더라고요. 댓글이 있어 몇가지 내용 첨부하면 목늘어난 옷하며 속이비치는 흰색니트에 뚱뚱하니 고무줄 들어간 바지만 입고 다녀 의상도 바꿔야 한다고 몇번지적했는데도 본인은 많이 바꾼거라고 하네요. (오죽했으면 타부서 직원이 의상지적함) 땀은 정말 조금만 움직여도 머리하고 얼굴에서 물흐르듯 하니.
자유주제
냄새나는 신입직원
25년 05월 14일 | 조회수 2,042
베
베니사랑
댓글 3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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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해외대감집노비
25년 05월 14일
진지하게 지적 하세요. 영업직은 남들 보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체취가 큰 감점대상입니다.
진지하게 지적 하세요. 영업직은 남들 보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체취가 큰 감점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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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
휘릭88
25년 05월 14일
저도 같은 의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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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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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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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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