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두달..한명은 기존에 있던 직원,두명은 급히 뽑은 직원..총4명이에요. 저는 마흔 중반이고 나머지는 20대 중후반ㅠㅠ 잘해준다고 하는데 마음이 통하지 않는건지...너무 어려워요.갭이 좁아 질 수 없는 걸까요?셋이서만 속닥이는 것도 싫고...억지로 친한척 하기도 싫고..제가 왜이렇게 속이 좁게 느껴지는건지...멋진 팀장이고 싶은데 너무 어렵네요.점심시간도 힘들어요....ㅜㅜ..억지로 같이 먹어야 하는지....내가 없이 먹는걸 더 좋아하는것 같은데......어찌해야 할까요...
디자이너
너무나 어려운 점심 시간
25년 05월 11일 | 조회수 505
j
jjey
댓글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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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
푸른용의눈
억대연봉
25년 05월 18일
ㅠㅠ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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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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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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