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직장에서 함께 근무했을 때, 청첩장이나 사내 공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게 되면 축의금을 드리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직 후에는 직접 연락하거나 업무적으로 겹치는 일이 없어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긴 분들도 계신데요. 이런 경우, 예전에 직접 축의금을 주신 분들께만 청첩장을 드리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Q. 예전에 직접 축의금을 주셨던 분들 중, 지금은 연락이 끊긴 경우에도 청첩장을 드리는 게 맞을까요? 1. 드리는 게 맞다 – 예의상 한 번이라도 축의금을 주셨다면 드려야 한다 2. 안 드려도 된다 – 지금은 연락이 끊겼고, 업무적으로도 교류가 없으니 생략해도 된다
결혼생활
투표 청첩장 전달에 대한 의견 부탁드려요!
25년 05월 09일 | 조회수 319
홀
홀로롤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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챨
챨스59
25년 05월 11일
축의금.부조금은 상부상조 헤어진 사람이라도 준분이면 돌리고 그런역사가 없다면 생략. 그래도 알고 찾아주면 나중에 갚으면됨. 내가 안받아도 그쪽이 연락하면 안갈수 없는 사이면 나도보내고 만약 그쪽이 안오면 나중에 나도 안가면됨. 친한사이라도 이문제와 일상 만남을 칼같이 잘라도됨. 정년퇴직한상태라면 서로 얼굴안보고 계좌 이체만 하는게 정답.
축의금.부조금은 상부상조 헤어진 사람이라도 준분이면 돌리고 그런역사가 없다면 생략. 그래도 알고 찾아주면 나중에 갚으면됨. 내가 안받아도 그쪽이 연락하면 안갈수 없는 사이면 나도보내고 만약 그쪽이 안오면 나중에 나도 안가면됨. 친한사이라도 이문제와 일상 만남을 칼같이 잘라도됨. 정년퇴직한상태라면 서로 얼굴안보고 계좌 이체만 하는게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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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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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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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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