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입니다. 원래도 집밖으로 나가는걸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였고, 좋아하던 농구할때, 친구들 볼때 한달에 한번정도 나갔습니다. 대학교때 농구하다 무릎을 다쳐 수술하고 직장이 지방이라 친구들도 잘 못만나게 되니 거의 밖에 나가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대학교 졸업전까지 특히 고등학교 시절에 통제받던 경험과 주변 친구들이 연애로 인해서 자기 취미는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는 걸 보고있으니 연애는 나한텐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러다 보니 주변인들과 꾸준히 연락은 하지만 실물과의 교류는 없는 상황이 되었는데 이 상황이 저는 또 마음에 듭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드물게라도 저같은 사람이 있는건지 문득 궁금해져 글올려 봅니다.
자유주제
저같은 분들 있으신가요
25년 05월 08일 | 조회수 322
궹
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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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5월 10일
집밖으로 나가는걸 싫어하거나 귀찮아하는 사람
은근히 많을 겁니다.
절대 사람을 안만나거나, 밖에 안나가는게 아니라면,
필요할때는 나간다면, 사는데 전혀 지장 없을듯 합니다.
집밖으로 나가는걸 싫어하거나 귀찮아하는 사람
은근히 많을 겁니다.
절대 사람을 안만나거나, 밖에 안나가는게 아니라면,
필요할때는 나간다면, 사는데 전혀 지장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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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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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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