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쓴 약과 같은 존재가 바로 싫은 소리를 해주는 친구 인거 같습니다. 그들의 날카로운 지적은 처음에는 거북하고 불쾌하게 느껴지지요.. 하지만 곱씹어보면, 그 속에는 진심 어린 걱정과 애정이 담겨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친절한엔큐씨
자유주제
진실을 마주할 용기..
25년 05월 06일 | 조회수 1,239
건
건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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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바질토마토
25년 06월 05일
아직은 너무 어렵습니다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반대로 어떻게 말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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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이
작성자
25년 06월 05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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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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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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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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