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팀장으로 3년차 일해오고 있습니다. 갑사의 갑질을 버텨오던 중 타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습니다. 연봉, 복지 모든것이 더 좋은 조건입니다. 본인은 정말 우울증 비슷하게 무력감이 찾아올것 같은데, 잘따라주는 팀원들 버리고 그거 하나 못버티고 책임감없이 이직했다고 스스로를 자책할까봐 버티는것이 맞을까 고민중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IT 직군
이직이 답일까요?
25년 05월 02일 | 조회수 2,736
u
uniq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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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llil1
25년 05월 02일
그 팀원들이 님의 인생을 챙겨주진 않죠. 비즈니스 세계는 냉정해야합니다. 저라면 무조건 이직입니다.
그 팀원들이 님의 인생을 챙겨주진 않죠. 비즈니스 세계는 냉정해야합니다. 저라면 무조건 이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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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qly
작성자
25년 05월 03일
맞는 말씀이십니다.. 냉정하게 바라보겠습니다..
맞는 말씀이십니다.. 냉정하게 바라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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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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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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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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