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권고사직으로 퇴사하고 6월이면 쉰지 만 1년이됩니다. 이번에 전형을 진행중인 회사가 있는데 몇 개월은 계약직이고 회사에서는 큰 문제가 없으면 정규직 가능하다고 이야기하셨으나 커뮤니티 같은데 보면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말도 많네요! 다만 연봉이 고민입니다. 진행중인 포지션은 4년차이고 공개된 연봉기준으로 차장급이 제 희망연봉 과장급이 직전 연봉이랑 비슷합니다. 1차 후, 직전연봉기입하고 희망연봉은 회사내규를 따름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정해진건 없으나 입사하게 된다면 동결 또는 깎고 들어가야 할 것 같은데요. 만약 계약직으로만 근무하게된다면 다음 회사에서 이 연봉기준으로만 협의하게 될까요? 워낙 채용시장이 좋지 않으니 우선 입사하는게 나을까요? 선배님들의 현명한 조언부탁드립니다~
이직/커리어
경력직 계약직 입사 /연봉고민
25년 04월 23일 | 조회수 614
퐆
퐆ㅍ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