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단히 지금 상황을 설명해보면, 저는 F&B 구매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작년초에 입사해서 팀장 및 팀원이 모두 퇴사하였음에도 회사 운영에 지장없이 맡은바 업무를 모두 수행하고, 최근에 새로운 팀장님이 오셔서 다시 업무를 정립하고 있습니다. 당시 팀원들이 모두 퇴사하였을때 인사팀과 미팅했을땐, 조금만 힘내달라. ㅇㅇ님 고생하는거 회사사람들이 다 알고있으니 필요한거 있으면 얼마든지 도와줄테니 새로운 팀장님or팀원이 올때까지만 힘내보자. 라고 하길래 크게 실망하거나 기대없이 팀에서 해야할 퍼포먼스에 대해서 누락없이 최대한 기한내에 업무들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러나 작년 인사평가가 오늘 메일로 도착했는데, A는 바라지도 않았지만 A~E 중에 D의 인사평가를 받았으며, 반성 및 사유서를 제출하라고 하니 더이상 이 회사에서 헌신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네요. 새로오신 팀장님은 이제 한달정도 되셨는데, 팀장님께 먼저 이직을 준비하겠다고 말하려규 하는데, 이직 전까지는 아무도 믿으면 안될거같아 말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네요. 어떤 방법이 좋을지 선후배님들의 경험 또는 조언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식음료/외식 업계
퇴사 통보시기는 언제가 좋을까요
25년 04월 07일 | 조회수 1,373
통
통모짜핫도그
댓글 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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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01
25년 04월 16일
예의없는 회사에 본인만 인수인계등의 퇴사 예의를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예의는 서로 지켜야 하는것이죠!
새로운 직장에 근무계약서 찍고 출근날자 정해지면 퇴사 통보하고 남은연차 다 소진하고 남은 연차의 마지막날 다음날을
퇴사일로 정하세요!
예의없는 회사에 본인만 인수인계등의 퇴사 예의를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예의는 서로 지켜야 하는것이죠!
새로운 직장에 근무계약서 찍고 출근날자 정해지면 퇴사 통보하고 남은연차 다 소진하고 남은 연차의 마지막날 다음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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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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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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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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