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5년차 스타트업을 영위하고 있는데 요새 많이 나태해지고 있는 스스로의 자세에 고민이 큽니다. 그렇다고 대단하게 회사가 큰 것도 아닌데, 자꾸 쉬고 싶고 자꾸 덜치열하고 싶고 자꾸 적당히 일하고 싶습니다. 이유라도 생각해보니… 창업하고 올해 제외하고 정말 수명과 건강이 깎인다는게 몸으로 체감이 될 정도로 업무강도가 강했었는데요. (그 때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이라 그렇게 어쩔수 없이 했었습니다. ) 그렇게 해서라도 회사를 키울 수 있다면 목숨이 아깝지 않다, 그렇게 해서라도 회사가 성장이라도 하면 소원이 없겠다 생각했는데, 간사하게도 회사가 성장 궤도에 진입하니 보상심리가 발동한건지 간절한 마음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스스로의 업무 퍼포먼스에도 실망 중이라, 더 열심히 해야지 마음을 잡아도 일주일정도 후에 도로아미타불이 되네요.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으신 분들이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예전처럼 하루 하루를 만족스러운 업무 강도로 일할 수 있을까요
자유주제
안주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25년 03월 30일 | 조회수 1,420
e
excel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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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두블머리에
25년 04월 27일
건강이 나빠지면 열심히 하고싶어도 못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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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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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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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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