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이하 스타트업 대표입니다. 얼마전 외부에서 프로젝트를 같이하던 직원을 채용했습니다. 자택, 출근 혼합방식 근무라서 오늘 급하게 생긴일때문에 내일 회사에 나와줄수 있는지를 물어봤습니다. 근데 직원이 하는 말이 토요일 코테가 있어서 시간이 애매하다는 말을 하네요. 벌써 이직을 준비하는건지 고민이 많아지네요. 핵심적인 부분을 맡게된 친구라서 더욱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조심스럽게 물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모르는척 할까요.
이직/커리어
코딩테스트를 본다는 신입사원
25년 03월 20일 | 조회수 1,408
안
안녕12
댓글 15개
공감순
최신순
아
아힘두러
25년 03월 21일
급하게 생긴일정에 응하지 못하는건 약속을 펑크낸것도 아닌데
직원이 개인적으로 원래 세운 일정에 대해서 꼬치꼬치 묻는건 좀
급하게 생긴일정에 응하지 못하는건 약속을 펑크낸것도 아닌데
직원이 개인적으로 원래 세운 일정에 대해서 꼬치꼬치 묻는건 좀
답글 쓰기
3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