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중간에 한달도 안 채우고 퇴사 한 거 빼고 공백이 3개월로 접어들어갑니다. 주변에 내색은 안 하지만 슬슬 불안이 올라오네요 전세대출금도 갚아야하는데 여태까지 일했던 게 내가 일한게 의미가 없나? 쓸모없는 일만 했던건가? 모든 활동이 무쓸모인가? 자꾸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는게 제일 힘드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달까지 목표로 하고 있으니 매일 기계적으로 하고있습니다. 최대한 감정을 배제해야겠네요. 부모님께 전화드리면 늘 취업얘기뿐이니 전화하는 것도 누구만나는 것도 요즘은 부담입니다
이직/커리어
1인분의 몫도 못하는 요즘
25년 03월 20일 | 조회수 1,303
오
오렌지박
댓글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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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꼭대기아저씨
25년 03월 20일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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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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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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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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