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겨울이 지났다고 생각했던 지난주가 무색할만큼, 요 몇일간 날씨가 기승을 부리네요. 특히 어제밤부터 이어진 눈 소식은 재밌기도 하면서 색다른 느낌입니다. 마지막 인사라도 하듯, 나뭇가지에 몽글몽글 맺혀져 눈꽃으로 우리에게 인사한 겨울아! 이제 안녕하자~ 다음주에 인사해줄 봄을 기다리며.
자유주제
2025년 마지막 인사
25년 03월 17일 | 조회수 1,202
미
미소쿵
댓글 3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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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강낭
25년 03월 18일
봄날을 다시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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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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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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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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