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 3년 채우고 이제 4년차인 개발자입니다. 개발자로 현 회사에 첫 입사하여 열심히 한만큼 대우도 잘 해주고하여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술스택이 너무 한정적이고 다양한 경험을 못하는 것이 계속 마음에 걸려있었습니다. 저는 좀 더 다양한걸 경험해보고 싶고, 다양한 사람들과 일해보고 싶거든요. 그 것 빼고는 회사에 불만은 없습니다. 좋은 동료들, 좋은 대표님, 출퇴근도 만족스럽습니다. 그럼에도 이직해보고자 여기저기 발걸음을 옮겨봤고, 현재 처우협상 진행만 남아있습니다. 현직장에서는 연봉 5.5천이고 상여x,포괄입니다. 여기서 제가 이직할 곳에다가 6.5천을 불러서 처우협상을 진행하고 안되면 현 회사 스테이하는 것이 맞는 방향인지 아니면 5.5~6천을 불러서 어떻게든 이직을 성공시켜야한다는 마음으로 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직할 곳은 상여는 어느정도 나오는 것 같고, 야근수당도 나온다고 합니다. 지금 경기상황도 그렇고, 막 태어난 아기와 대출금을 생각해서라도 조금이나마 더 안정적(스테이)으로 가는게 맞는걸까요?
이직/커리어
이직을 하는 것이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25년 02월 27일 | 조회수 520
마
마늘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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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5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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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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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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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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