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근처에 있었어도 우한에 다시 들어가는 게 기자 정신엔 더 맞을 거 같은데요... 한국 기자 중 유일하게 현지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걷어차버리네요. 물론 생명이 달린 문제니 탈출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후일담까지 자랑스레 쓰는 건 납득하기 힘드네요;; --------------------- 지도에 없는 고가(高架) 밑 도로에 들어간 끝에 기자가 탄 차는 검문소를 우회하는 데 성공했다. 차량 수십 대가 기자가 탄 택시와 함께 우한을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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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자의 우한 탈출기
20년 01월 28일 | 조회수 229
사
사람닮은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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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imon
20년 01월 28일
현지의 생생한 상황을 전달하기 위해 거기 계시고 국내에는 감염 안 시키게 했으면 참 좋았을텐데 무슨 생각으로 입국했는지 모르겠네요. 조선일보 격리시켜야 하는 것 아닌지.
현지의 생생한 상황을 전달하기 위해 거기 계시고 국내에는 감염 안 시키게 했으면 참 좋았을텐데 무슨 생각으로 입국했는지 모르겠네요. 조선일보 격리시켜야 하는 것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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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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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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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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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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