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 2년차 직장인입니다. 저번주 화요일에 사직서내려고 했는데 대표님이 그날 밥먹으면서 얘기 좀 하자고 먼저 선수치셔서 말은 못하고 듣고만 왔습니다. 연봉은 동결이고 대신 상여금을 연3번나눠서 챙겨주겟다고, 장담할수 있는건 제가 제일 많이 받는다고 하시네요. 급여를 안올리고 상여로 준다는것도 이해안가요ㅜㅜ 따지고 보면 작년과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금요일에 면접3군데를 잡아놨어서 고민은 밀어두고 다녀왔습니다. 1번은 더 소규모인데 추후 연봉이나 관리자가 될 확률이 높고, 연봉은 이번년도 연봉협상된 금액으로 동일핮니다. 2번은 규모가 2배로 연봉도 제시한 금액으로 맞춰주셨습니다. 대신 조금 더 판매분석에 가까운 업무라 제가 잘 할 수있을까 고민됩니다. 3번은 패션쪽 회사로 업무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규모인데 출근시간이 1시간30분입니다., 기존 회사를 더 다니면서(+연봉제시하기) 다른 회사를 알아볼지, 면접 본 3군데 중 연봉을 맞춰준다는 2번을 갈지 심히 고민됩니다ㅜㅜ 이직사유: 지금 회사는 대표랑 관리자랑 지인이라서 지들끼리 남들 뒷담도하고, 싫어하면 겉으로도 티내는 성향입니다. 공고에 적어둔 복지도 지키지 않고, 물어보는 사람을 튄다,특이하고,안좋게 보는게 대놓고 느껴집니다. 트러블이 조금이라도 나면 무조건 분리만 시키려하고,배제합니다., 외부행사다녀와서 성과를 보여줘도 10,20만원으로 끝내고 생색냅니다. 업무도 방대하게만 늘리고 계획도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직/커리어
2년차 직장인 이직 고민 (디데이 월요일.,)
25년 02월 09일 | 조회수 798
꽃
꽃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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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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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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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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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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