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스타트업이라 인력에 비해 맡은 일이 정말 많습니다. 운영/유지보수 업무, 서비스 개선, 신규 상품 출시 등 동시에 4~5개 프로젝트를 병행합니다. 그러다보니 맡은 일들은 중요도 높은 큰 업무인데 깊이있게 할 수 없고, 빠른 속도를 요구받아요. 다른 구성원들도 점차 지쳐가고 있습니다. 업무 퀄리티가 떨어지며 성과를 내라는 압박이 점점 더 들어오고 야근량을 더 늘리라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회사가 강압적 분위기로 바뀌고 있는데요, 성장에 한계를 느껴서 이직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직을 준비할 때, 상사와 팀원간 관계는 원만히 유지할 수 있도록 업무량은 어느 정도로 유지하고 이직 준비에 시간을 쏟으면 좋을까요? 업무가 많아 야근을 더 하니 이직준비 시간이 줄고, 이직 준비를 하러 퇴근을 하자니 회사 눈치가 보입니다.. 부족한 질문이었다면 양해 부탁드리며 조언주시면 감사합니다.
IT 직군
환승이직/회사 업무 병행 조언
25년 02월 09일 | 조회수 2,151
먀
먀먀먑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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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J
25년 02월 12일
이건 본인을 위한 런...
이건 본인을 위한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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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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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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