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른된 청년입니다. 단순 기계 납품 및 설치 업무를 4년 가까이 해왔습니다. 연봉도 낮고 인상률도 개차반이었지만 지나고보니 참 즐겁고 행복한 기억입니다. 좋아하는 노래 틀어놓고 외근 다니면서.. 출퇴근도 제 마음대로 프리랜서식이었습니다. 그러다 이렇게 살다간 더 이상 안되겠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회사를 옮겼는데, 막상 와보니 안 맞는 옷을 입고 있는 듯한 기분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습니다.. 지혜를 나눠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직/커리어
경력이 인정되지 않는 업무?
25년 02월 09일 | 조회수 458
빠
빠삐용가리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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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파트사고싶어요
25년 02월 15일
저는 때려치고 원래하던일로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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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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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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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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