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고 오수가 몰려와 문득 유투브에서 사라 브라이트만(Sarah Brightman)과 안드레이 보첼리(Andrea Bocelli)의 `Time to say goodbye (Con te partiro)'을 듣게 되었습니다. 정말 클래식 이상의 명곡입니다. 잠도 깨고 머리도 맑아집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자유주제
Time to say goodbye (Con te partiro)
25년 02월 07일 | 조회수 226
루
루이스미겔
댓글 1개
공감순
최신순
꼰
꼰대되기시로
25년 02월 07일
신선한 게시글이네요~
이런 잠깐의 여유, 감사합니다.
신선한 게시글이네요~
이런 잠깐의 여유, 감사합니다.
답글 쓰기
1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