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기획

조직에 균열을 일으킬 직원을.. 채용 과정에서 파악하는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20년 08월 26일 | 조회수 16,032
토마토달걀볶음

잘못된 채용 하나가 너무 큰 위험을 불러온다는 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나름 채용을 빡세게 한다고 자부하는데 늘 빈틈이 있는 건지, 뽑고 나니 주변 사람들의 동기부여를 저하시키고 뒷얘기 조장하는 직원이 꼭 생기네요 여기 계신 선배님들은 어떻게 사람을 보는 눈을 기르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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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를투자하라
    20년 08월 26일
    없다고 봅니다. 사실, 조직 내 균열을 내는 직원이 정해진건 아니라 봐요. "사람을 보지 말고 상황을 봐" 라는 말이 있듯이, 각자의 위치에서 개인적 이득을 취하다가 조직 내 균열이 나에게 이득이 되니 균열을 만드려 하는 것이죠. 사람은 상황에 대응하는 동물이니, 상황적 요인에 따라서 특정 행동을 취한다 생각합니다. 한 줄 요약:조직력 유지는 특정 사람의 문제가 아닌, 조직 전체의 상황과 문화가 본질적인 문제해결의 첫걸음이라 봅니다.
    없다고 봅니다. 사실, 조직 내 균열을 내는 직원이 정해진건 아니라 봐요. "사람을 보지 말고 상황을 봐" 라는 말이 있듯이, 각자의 위치에서 개인적 이득을 취하다가 조직 내 균열이 나에게 이득이 되니 균열을 만드려 하는 것이죠. 사람은 상황에 대응하는 동물이니, 상황적 요인에 따라서 특정 행동을 취한다 생각합니다. 한 줄 요약:조직력 유지는 특정 사람의 문제가 아닌, 조직 전체의 상황과 문화가 본질적인 문제해결의 첫걸음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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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알음
    20년 08월 26일
    공감합니다. "사람을 보지 말고 상황을 봐"... 정말 좋은 말이네요. 상사의 주관적인 평가에 따라 직원의 이익, 권한이 정해진다면, 상사의 비위를 맞추면서 경쟁자들을 헐뜯고 견제하는 사람이 늘어나겠네요. 자기중심적이고 타인에 대한 공감, 배려가 떨어지는 사람도 있지만,, 조직에서 사람들의 그런 면을 강화시키고 확대 재생산 하는 일도 흔한 것 같네요.
    공감합니다. "사람을 보지 말고 상황을 봐"... 정말 좋은 말이네요. 상사의 주관적인 평가에 따라 직원의 이익, 권한이 정해진다면, 상사의 비위를 맞추면서 경쟁자들을 헐뜯고 견제하는 사람이 늘어나겠네요. 자기중심적이고 타인에 대한 공감, 배려가 떨어지는 사람도 있지만,, 조직에서 사람들의 그런 면을 강화시키고 확대 재생산 하는 일도 흔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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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차차닉네임
    20년 08월 26일
    공감합니다.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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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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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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