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를 하면서 IMF사번이란 별칭을 들으면서 회사 내외부적으로 온갖 풍파를 거치며 채권단 산하에서 정상화된 회사를 만들고 채권단의 손을 떠나 새 주인을 찾게되고 항상 조직을 위한 자신의 희생은 당연하며 회사의 이익만을 위한 삶을 살아 온 사람이 어느 덧 나이가 들어 생존을 위한 자리 싸움의 현실에서 내부정치를 안하는 탓에 밀려서 날개가 꺾인 몸이 되어 앞으로 남은 기간을 숨만 쉬며 옛 무용담을 돌이켜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조직의 방향성이 없는 수뇌부를 믿고 따를 수 없는 불신의 조직이 되었다는 점이 안타까울 뿐이라는 것이다. 저야, 어떻게든 4년11개월을 버틸 수는 있지만, 회사의 앞날이 걱정이 됩니다. 내가 몸 담고 같이 성장한 회사가 더 크게 되기를 희망하지만 전문 경영인이 회사 성장 및 생존 방향을 주인의 눈치만 보며 일 하는 척만 하고 조직내에서 왕 놀이에 심취해 있는 것 같아 아쉬움만 남습니다. 진짜로 일을 만들고 해 낼 수 있는 사람들은 나이로 인해 배제되어 괴롭힘을 참으며 은퇴 만을 기다려야만 하는지요?
회사생활🎁
정년까지 4년11개월
25년 01월 29일 | 조회수 10,748
째
째르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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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라뱃길
25년 01월 29일
애사심이 강한 부분은 마땅히 존중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노동의 대가로 급여를 받고 근무를 한 것이 팩트이고 봉사나 희생을 하신건 아닐테니, 개인과 회사에서의 감정은 구분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애사심이 강한 부분은 마땅히 존중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노동의 대가로 급여를 받고 근무를 한 것이 팩트이고 봉사나 희생을 하신건 아닐테니, 개인과 회사에서의 감정은 구분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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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
째르피마
작성자
25년 02월 04일
Guide Line을 주심에 감사하며, 조금 더 속풀이를 한다면, 급여의 5배 이상의 이익을 창출해야 한다고 선친께 배웠으며 급여를 받기 때문에 당연히 해야할 일로 알고 한 일(첫 해외근무에서 3개 현장의 문제 해결을 위해 승인 된 예산 1200만불 중 200만불로 예산 1천만불을 절감 외 다 수)이 사내 부패 세력의 음해 공작을 받고도 성장한 경우로 당시 대리급 급여(월5천불× 22개월)와 해외 1인당 평균 투입비용(월5천불×22개월)로 약46배에 달하는 순이익 1000만불을 지켰던 사람입니다.(대리/과장때 본부장급 의 성과) 이에 따른 포상은 현장 소장님이 본사 사업부 부본부장으로 영전(현장 순이익 2% 초과 달성)이 였습니다.
회사와 같이 성장하면서 사내 세력간의 싸움에 편을 들지 않아 밀려 나야 하는 일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너무 일찍 은퇴해야만 하는 작금의 현실이 안타깝다고 현재 회사 모습이 예전과 많이 달라진 모습에 더 더욱 실망하게 되었고 회사를 믿고 선배를 따라 왔던 길이 능력과 실력에 의한 성장이 아니란 것에 더욱 더 놀란 실망감이며 일을 함에 있어서 내 자신 보다 회사의 이익이 우선시 되어야 함에도 개인의 안위가 최우선이 된 조직 내부의 흐름(내부정치판)을 보게 되었을 때 조직의 변화가 섭섭한 것 입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후배들의 모습을 보면서 일은 안하고 정치꾼으로 변해야만 살 수 있다로 퇴보한 것이 개탄스러울 뿐 입니다.
조직의 성장은 아름답게 물러날 줄 아는 올바른 리더가 올바른 판단으로 실력과 능력을 갖춘 사람에게 자리 이양 해야하나, 자신의 안위가 최우선인 리더는 본인 자리 지키기에만 급급하여 조직을 망가뜨리고 있다는 것이 제일 아쉽다란 것이지요.
저야, 이제은 날개가 꺾어 더 이상 날 수는 없겠지만 조용히 은퇴할 날을 기다리며 인생2막을 설계하는 것이 제일 바람직하겠으나, 아직도 저는 회사와 함께 더욱 더 크게 함께 성장하고자 했던 꿈이 뿌리채 뽑혀 버린 것이 제일 아쉬운 것이랍니다.
Guide Line을 주심에 감사하며, 조금 더 속풀이를 한다면, 급여의 5배 이상의 이익을 창출해야 한다고 선친께 배웠으며 급여를 받기 때문에 당연히 해야할 일로 알고 한 일(첫 해외근무에서 3개 현장의 문제 해결을 위해 승인 된 예산 1200만불 중 200만불로 예산 1천만불을 절감 외 다 수)이 사내 부패 세력의 음해 공작을 받고도 성장한 경우로 당시 대리급 급여(월5천불× 22개월)와 해외 1인당 평균 투입비용(월5천불×22개월)로 약46배에 달하는 순이익 1000만불을 지켰던 사람입니다.(대리/과장때 본부장급 의 성과) 이에 따른 포상은 현장 소장님이 본사 사업부 부본부장으로 영전(현장 순이익 2% 초과 달성)이 였습니다.
회사와 같이 성장하면서 사내 세력간의 싸움에 편을 들지 않아 밀려 나야 하는 일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너무 일찍 은퇴해야만 하는 작금의 현실이 안타깝다고 현재 회사 모습이 예전과 많이 달라진 모습에 더 더욱 실망하게 되었고 회사를 믿고 선배를 따라 왔던 길이 능력과 실력에 의한 성장이 아니란 것에 더욱 더 놀란 실망감이며 일을 함에 있어서 내 자신 보다 회사의 이익이 우선시 되어야 함에도 개인의 안위가 최우선이 된 조직 내부의 흐름(내부정치판)을 보게 되었을 때 조직의 변화가 섭섭한 것 입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후배들의 모습을 보면서 일은 안하고 정치꾼으로 변해야만 살 수 있다로 퇴보한 것이 개탄스러울 뿐 입니다.
조직의 성장은 아름답게 물러날 줄 아는 올바른 리더가 올바른 판단으로 실력과 능력을 갖춘 사람에게 자리 이양 해야하나, 자신의 안위가 최우선인 리더는 본인 자리 지키기에만 급급하여 조직을 망가뜨리고 있다는 것이 제일 아쉽다란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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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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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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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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