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 or 스테이 고민이 있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나이는 30대 초반이며 내년 결혼 예정입니다. 하고있는 일은 홍보 마케팅 업무이며 업무 적성과 만족도는 너무 높급니다. 하지만 현 회사와 경영진이 그 어떤 업무적인 성과나 관심조차 두고 있지 않습니다.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커리어적으로 발전이 없다고 느끼거나 성취감이 없다 느껴 너무나도 힘겹습니다. 업계에서는 중견/대기업 수준에 속하는 입장에서, 아무 경력 없이 가만히만 앉아만 있자니 지옥같고 너무 힘들어서 글 남깁니다. 하루의 일과로 해봤쟈 실근무 시간이 30분밖에 안됨. 정치판으로 돌어가는 회사라서 숨어서 월루 가능하고 외근 나가서 안 들어오고 집으로 직퇴해도 되는 그런 곳. 아무일을 안하면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은 팀의 업무 특성이 있습니다. 가만히 멍때리고 있으면 되지만 무서운것이 인간이 적응의 동물이라 또 이게 편하다고 느껴지더라구요. 아무도 관심 안 갖고 월루하고 시간만 떼울 수 있는 직장에서 계속해서 성취감과 도전 그리고 관심 없이 2-3년간 더 있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새로운 도전적이고 성과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회사생활🎁
투표 이직 or 스테이
25년 01월 28일 | 조회수 648
h
hansy112
댓글 1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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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사랑아사랑아
25년 01월 29일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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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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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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