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견 9년 재직 후 대기업 이직 3년차 다니고 있습니다. 먼저 중견 다닐때 워라벨 좋았는데, 이직 후 주말, 평일 회사일 때문에 삶이 피폐해졌네요. 퇴근 후 회사 전화.. 토요일 출근.. 5분 대기조 느낌.. 이슈 디텍팅이 아닌 이슈 트러블 해결사가 되어야합니다. 인원도 없다보니 거의 업무도 과부하되어 사수가 휴가 쓰면 고통 2배 그리고 뭔가 적응은 했지만 업무하는데 위축되는 느낌도 들고, 연차상 아래 후배인데 무시하는 것 같고… 참 원래 그런 거 신경 안쓰는데 뭔가 굉장히 자괴감과 짜증이 밀려오네요… 이럴려고 이직한게 아닌데 돈 더 벌자고 잘 다니던 회사에서 이직 했네요. 1번 이직 하니 또 한번 못하겠냐라고 하지만 이젠 나이가 40 입니다. 경력으로는 영업관리, 생산관리, 조달 관리, 수출 업무 등 다양하게 했지만 뭔가 특출나지 않아 물경력 같은데 어찌해야할까요? 그 전 회사에선 회사 가기 싫다는 생각이 든적이 없는데 너무 가기 싫네요. 후……
회사생활🎁
퇴사하고 싶습니다…
25년 01월 23일 | 조회수 1,025
미
미니디
댓글 5개
공감순
최신순
유
유유호호
25년 01월 24일
힘내세요!
힘내세요!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