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투표 다른과 직원 혼냈는데.. 말한다 vs 말안한다

25년 01월 23일 | 조회수 584
룰루랄라ㅎㅎ

다른과 직원을 혼냈는데 그날 혼난 직원의 상사들은 출장, 휴가로 회사에 안나왔어요 말도 안되는 이유로 혼낸거라 그 직원은 하루종일 울었고요 이럴때 다음날 상사들이 출근하면 직원은 그날 있었던 일을 보고해야 할까요? 상황은 슬프게 끝났지만요 처음엔 기관장 관련 업무 때문에 오해가 생겨서 시작됐는데 서로 오해를 풀었는데도 다른 말도안되는 이유를 대가며 꼬투리를 잡아서 직원들 앞에서 다른과 직원을 큰 소리로 혼낸거죠 참고로 혼을 낸 상사는 5개월 있다가 퇴직합니다 원래 부서 상사들끼리는 사이가 그렇게 좋진 않았어요 직원은 하필 상사들 없을때 잘 알지도 못하는 다른과 상사한테 혼났고요 제 얘기입니다.. 7년차인데 억울하고 기가 막히네요 공무원이고요 승진에 욕심없어서 저희과 내에서 할 얘기 있으면 하는 편이긴 합니다 제 상사들은 제가 말한다면 들어는 주겠지만, 그냥 그 과에 말하지 않고 넘어가자고 할거같아요 저희과 직원, 다른과 직원에게 얘기했을때는 모두 그 상사분 잘못이라고 하더라고요 다른과 직원 한분은 저에게 대신 사과까지 하셨습니다.. 이걸 말을 해야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고민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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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금욜
    25년 01월 25일
    명확하게 있었던 일대로 이야기하는 게 좋죠. 감정은 들어가지 않은 상태로요. 이런 일은 상사가 알고 있는게 좋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당장 액션을 취하지 않을지라도 있었던 일은 잘 알고 있는게 추후에 다른 일이 발생했을 때도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지 생각해 둘 수 있으니까요.
    명확하게 있었던 일대로 이야기하는 게 좋죠. 감정은 들어가지 않은 상태로요. 이런 일은 상사가 알고 있는게 좋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당장 액션을 취하지 않을지라도 있었던 일은 잘 알고 있는게 추후에 다른 일이 발생했을 때도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지 생각해 둘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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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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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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